분류 전체보기1083 소백산/어의곡 원점...철쭉과 야생화가 반겨준 날(꽃사진 폭탄 주의 ㅎ) 2026년 5월 19일(화)나 홀로/자동차.. 편도 약 200km 주유비 1L당 2,000원 이상새밭주차장-팔각의자-비로봉 삼거리-비로봉-비로봉삼거리-초암사 삼거리-국망봉-상월봉-늦은맥이재-을전-새밭주차장20.9kmam 7:28~pm 5:31... 10시간 03분 작년에도 벼르다가 철쭉철을 놓여서 못 가고 올해는 꼭 가려고 맘을 먹었으나야구 보러 다니느라고 산행을 너무 못 다녀서 긴 산행을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지만체력이 영 안되면 후퇴하더라도 일단 도전해 보려고 새벽에 집을 나섰다초저녁부터 일찌감치 조금 자고 새벽 4시 30분쯤 출발했더니막히는 곳 없이 쭉쭉 달려서 7시 15분쯤 새밭주차장에 도착화장실 다녀오고 산행준비를 마치고 7시 28분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산행시작이다. 언제.. 2026. 5. 20. 북한산/합궁-영봉-해골바위...진분홍과 연초록의 조화가 아름다운 북한산 2026년 4월 13일(월)나 홀로/지하철북한산 우이역-합궁바위 사잇길-자궁/합궁바위-공바위-영봉능선으로 올라붙어서 조망바위-영봉-시루떡바위-영봉 사면길-코끼리 바위-거북바위-해골바위-용덕사-전철역 원점am 9:23~pm5:02.... 7시간 42분 진달래가 만개한 이시절에 어떡하든 꽃산행을 한 번은 해주는 게 산꾼의 예의인 듯...ㅎㅎ주말 야구시리즈를 스윕으로 기분 좋게 직관하느라고 몸은 피곤하지만 무조건 배낭을 짊어지고 산행길에 나선다.북한산 우이역에 도착해서 만남의 광장으로 올라왔다.아침을 안먹고 왔기에 여기 휴식공간에 들어가서 가져온 간식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올라간다. 초입부터 진달래와 연초록이 반겨주니 너무 반갑고 기분 좋고 행복하고..... 여하튼 그렇다.ㅎ 산벚꽃도 피어서 이것저.. 2026. 4. 15. 북한산/상장능선...뜻밖에 진달래 맞이 산행이 됫다 2026년 3월 26일(목)나 홀로/지하철+버스들머리/북한산 우이역날머리/솔고개 버스+지하철점심/간편식 오랜만에 상장능선으로 발걸음을 했는데 기대하지도 않았던 진달래가 맞이해 줘서 기분 좋은 산행이 됐다.집에서 나올 때는 응봉능선을 타고 기자능선으로 하산할까? 하는 맘으로 출발했으나지하철을 타고 맘이 바뀌어서 행선지를 바꾸게 됐다.두 번의 환승을 하고 북한산 우이역에 와서 육모정 들머리로 걸어간다. 산수유인지 생강나무인지 아직도 헷갈리지만 만개한 노란 꽃을 보니 봄은 봄이구나 싶다. 신검사로 가는 갈림길에서 골목으로 들어간다. 저 다리를 건너자마자 오른쪽으로 올라붙어서 걸어야 신검사 시멘트길을 가지 않고 산길을 걸을 수 있다. 어머나~~~~ 이게 누구랴?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진달래가.. 2026. 3. 30. 북한산/삼천사-승가능선-대남문 2026년 3월 4일(수)나 홀로/지하철, 버스(불광역에서 버스로 환승)날씨 포근했는데 겨울 분위기를 내면서 산행해서 아주 좋았음 1년 넘게 하던 손자들의 케어도 지난달말로 끝나고 당분간은 조용히 살게 됐다하지만 학교 간 아이들 약간 도와 줄일이 있어서 지난주에 산행을 못했는데이번 주 월요일은 대체공휴일에다 비까지 내려서 패스~~화요일은 우리 팀 (엘지트윈스) 연습경기가 12시부터 있는 날이라 티브이 시청해야 돼서 패스~ 오늘은 어디론가 가려고 계획하다가 관악산 팔봉을 넘을까?? 생각했었지만지난번에 혼이난 승가능선을 다시 가보기로 마음먹고 집을 나섰다.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진관사/하나고 앞에서 하차해서 은평 한옥마을을 지나간다. 예전에는 진관사에서 삼천사로 바로 넘어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둘레길을 .. 2026. 3. 5. 이전 1 2 3 4 ··· 271 다음